매실 살구 복숭 입니다

위그림은 5월30일 찍은사진입니다 상좌그림이 매실이고 상우가 복숭이며 아래가 살구입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구분이 거의 어렵고 복숭은 털이 약간 나있는데 이것역시 초기에는 털이 없기 때문에 구분이 어렵습니다
이사진이 금일 찍은사진이라서 구분이 되네요 살구와 매실은 전혀 구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구분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설명은 더구나 어렵죠 종합을 하자면 매실과 살구는 익지 않은 상태에서는 구분이 불가능하며 두나무가 같은과 식물이라서 구분이 안 됩니다 복숭은 약간 갸름하다고 볼 수 있으며 매실과 살구는 동그란데 비해 복숭은 갸름하다는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복숭은 지금시기는 이미 커서 매실과 섞을 수 없는상태이기때문에
별문제가 없으며 (5월말이전 제품은 알수가없죠) 살구역시 매실나무100주에 살구나무1주가 있을지 정도이니 (살구나무는 일부러 키우는 농가는 없습니다)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하는 결론이 되는데 어떠실지요

이글을 올린후 1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에 와서 다시 이글을 보니 수정해야할 필요를 느끼게 되네요 무엇보다 2013년 이시점에서는 이문제가 무의미하다는겁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에 와서 매실에 살구나 복숭을 섞는일은 전혀 없다는겁니다 물론 제가 살고 있는 주변의 일일지도 모르지만요 하지만 이제는 매실이 과잉생산될 우려가 있을정도로 지나치게 많이들 심었습니다 10년전에 비하면 거의 100배이상으로요

그냥 같은과의 식물이며 열매의 형태가 이러하다는걸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home_hanging.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