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골농원에서 생산한 된장입니다

 올해는 콩이 잘 되었습니다 작년의 배는 족히 수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격이 떨어져 농민으로서는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않되는 것 보단 낫습니다 우리도 반가량은 장에 팔고 반정도는 된장을 담았는데 해마다 주위에 아는사람들이 조금씩 사가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농산물을 가공하지 않은상태로 팔 경우 어느정도인지 잠깐 살펴볼까요 논 1마지기라고 하면 약 200평을 말하는데 한마지기에 콩을 심으면 농사를 잘지었을 때 약 2가마 나옵니다 한가마에 16~7만원에 파는데 두가마면 30만원정도이죠 한번 계산을 해보시죠 시골에 살면 이런말이 있습니다 돈계산하면 농사 못짓는다고요 다 심어놓고 한숨돌리고 이놈이 잘자라서 돈으로 바꾸면 얼마인가 하고 계산하면 기가 막히죠 이렇게 넓은밭이 돈을 계산하면 100만원안팎이다 싶으면 정말 힘이 빠지죠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된장도 만들고 뭔가 가공을 생각하게 된겁니다

넉두리 그만하고 된장이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을 주십시오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옛날 어른들 말씀대로 정성들여 만들었을뿐입니다만 우리가 재배한 콩으로 만들었다는점은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맛도 좋습니다 정말이지 완전 재래식으로 만들었읍니다
많이 만들지 않으므로 그냥 옛날 어머님이 만들던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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