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차
우선 중국과 일본의 차를 소개합니다 차츰 다른국가들도 소개할려고 합니다

중국차

녹차

중국차 하면 중국요리집에서 나오는 우롱차나 쟈스민티를 연상하지만 실제 중국에서 마시는 차의 70% 는 녹차입니다. 龍井茶와 碧螺春이 중국의 2대 녹차입니다.

백차

새 눈만을 따서 만든 차입니다. 차에 도통한 사람들은 이 차를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白毫銀針 이 가장 유명합니다.

황차

녹차와 같은 과정을 거친 후 다시 발효시킨 차입니다. 생산량이 매우 적습니다.

청차

청차는 일반적으로 우롱차(Oolong tea, 烏龍茶) 라고 불리며 주로 복건성(福建省)(大紅袍, 鐵觀音 등), 사천성(四川省), 대만(凍頂烏龍, 高山茶 등)에서 만들어집니다.

홍차

홍차의 기원도 역시 중국입니다. 그 중 祁門(Keemun) 은 Uva, Darjeeling 과 더불어 세계 3대 홍차로 손꼽히는 명차입니다.

흑차

녹차와 같이 만든 후 대나무바구니 등에 넣어서 흙에 묻어서 발효시킨 차. 찻잎의 효소가 아닌 효모균에 의하여 발효되므로 쉰 냄새가 있어 거북할 수 있으나 오래 된 것일수록 좋아진다고 합니다

화차

차에 꽃이나 과실 등의 향을 넣은 차를 화차라고 합니다. 홍차에도 애플, 얼그레이 등 이러한 차가 있죠. 중국의 화차에는 쟈스민, 국화 등이 들어갑니다.

일본차

센차煎茶, sencha

  • 한글로 읽으면 '전차' 입니다. 일본 녹차의 대부분(약 80%) 이 이 센차입니다

교꾸로玉露, gyokuro

  • 한글로 읽으면 '옥로' 입니다. 그늘에서 비료를 많이 주면서 키운 고급 녹차입니다. 비싸기도 하고 맛과 향이 강해서 적은 양을 마십니다.

맛차抹茶, maccha

  • 한글로 읽으면 '말차' 입니다. 교꾸로 처럼 그늘에서 키운 차를 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맛차를 마시면 찻잎까지 같이 먹게 됩니다.

반차番茶, bancha

  • 오래된 큰 찻잎으로 만든 차이며 현재는 중저급품의 차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호우지차houjicha

  • 반차(番茶)를 불로 때서 만든 차로서 카페인이나 폴리페놀 등 자극물질이 적고 맛이 시원하므로 병약한 환자나 어린이들에게도 권할 수 있는 차입니다.

메차芽茶, mecha

  • 센차(煎茶) 나 교꾸로(玉露) 를 만들면서 새 눈(芽) 을 추려서 만든 차입니다. 맛과 향이 강하며 카페인 등 자극성분도 많습니다.

쿠키차莖茶, kukicha

  • 줄기(莖) 부분을 추려서 만든 차입니다.

현미차玄米茶, genmaicha

  • 센차(煎茶)나 반차(番茶)에 볶은 현미를 섞은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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