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용차 사용법

  중작까지 잎을 따고나면 5월 중순이 됩니다 이때부터 나온잎은 옛날에는 만들지를 않았습니다 그대로 방치하게 되는데 최근에 녹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잎도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티백이라는 상품으로 만들어 지는데 저희는 티백을 만들지 않다보니 이 잎으로 비닐 포장을 하였습니다 보리차용녹차은 이 잎을 분쇄를 하여 티백에 넣게 되지요

가정에서 보리차를 상용하는데 보리차대신 이 녹차를 이용하면 보리차보다 더 나은맛이 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녹차 우린물을 늘 가족들이 상용한다면 더 낫지 않겠습니까?

이차를 우리는 요령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물을 끓인후 뚜껑을 열고 잠시 김을 내보냅니다 약 2~3분이면 되겠죠 그런후 이 보리차용녹차를 적당히 넣으면 되는데 기호에 맞게 적당한양을 넣으셔야지요 몇 번하다보면 양을 알 수 있을겁니다 녹차를 넣고 대략 5분정도면 거의 다 우러나는데 이때 녹차잎은 분리하시고 우린물만 따로 보관하시면 더 나은맛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찌꺼기가 아까우면 뜨거운물을 넣고 한번더 우릴 수도 있지요 분리하는 이유는 그대로 두었을 때 계속해서 자극적인맛이 우러나와서 떫은맛과 쓴맛이 많이 우러나게 되어 자극적인 맛이 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끓는물에 이 잎을 넣고 약 2~3분정도 같이 끓이셔도 되는데 이렇게 하면 상온에 며칠이고 두어도 여름에도 잘 쉬질 않지요 대신 맛은 우리는 것보다 약간 못하다고 보셔야겠습니다

어린애들이나 학생들 베게용으로 사용하셔도 좋은데 돈이 만만찮겠죠 어린애들 베게는 1kg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녹차가 머리를 맑게하는 효과가 있고 또 미세한 벌레들을 막는데 좋다고 합니다

배송비 때문에 포장을 400g 단위로 만들었습니다  가격은 20,000원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