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우전과 세작을 등급을 나누지 않고 만들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녹차잎을 따는문제가 날이 갈수록 일손부족으로 심각해지다보니 많은 일손이 들어가는 우전잎 나올 때 잎을 따지 않고 좀더 키워서 세작잎쯤 큰후에 딴잎으로 만든겁니다

시골 노령화로 인해 일손이 많이 부족해 졌습니다 앞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다들 이렇게 할수밖에 없게 되었지요 다름이 아니라 초기 우전잎은 하루종일 따도 1kg을 따기 어려운반면 조금만 지난후 잎이 어느정도 커지고 나면 5kg을 딸 수 있을정도로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한번 잎을 딴후에 새로나는 잎은 부드러운맛이 줄지만 처음잎을 따지 않고 커진후 따는잎은 잎 크기만 클뿐 맛의차이는 그다지 나지 않는다는겁니다 언젠가 닥쳐올 이때를 대비해 해마다 실험을 해본 결과지요

고급차를 선호 하시는분들중 우전잎의 모양을 즐기시는분들도 계실줄 믿습니다 정말이지 앙증맞도록 아릅답지요 이점에서는 만족을 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량;100g              가격;4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