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작이란

세작은 우전 생산후부터 4월말일 까지 생산한 차잎으로 가공하였읍니다
절기중 곡우는 4월 20일을 말하며 이 곡우를 기준으로 우전과 세작을 구분하고 있는데 그해의 날씨와 전겨울의 추위등의 영향에의해 차잎이 일찍 나올 수도있으며 늦을 수도 있는데 올해는 유달리 늦게 잎이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역특성상 곡우전에 전혀 잎이 나오지 못한곳도 많았읍니다
운영자 경험으로는 보통 5월 5일경 까지 우전특유의맛이 남아있으며 5월5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떫고 쓴맛이 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차를 너무 좋은 것만 선호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한적이 있읍니다
차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맛이 아주 중요한데 한번 좋은맛에 익숙되면 그 밑의질의 차를 먹기가 어려워지는데 (흔히 입을 버린다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차를 항상 최상의 것을 만날 수는 없기 때문에 차 구입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문제도 생각해야 하죠
그렇다고 차의맛을 모르고 먹는 것은 문제가 있죠
좋은차를 맛볼 때의 그 감동을 모르는 것은 불행이랄 수도 있습니다

                        

   내용량 ; 100g               가격; 3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