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나 들에서 국화를 꺽어와서 꽃송이를 집에서 하나하나 자르는데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이상태로 말리는게 아니라 꽃마다 약간씩 가지고 있는 독성을 제독할겸 끓는물에 한번 살짝 데치는 과정을 거쳐 말리는데 그러고 나면 완제품의 크기는 성냥 알갱이정도로 줄어 들지요

워낙 크기가 작아서 드실 때 많은양을 넣을까 싶어 말씀 드립니다만 1인분에 5~10알 정도, 좀더 진하게 드실려면 15알 정도를 넘기지는 않는게 좋을겁니다

혹시 크기가 작아서 꽃을 피기전에 따서 만드는게 아닌가 우려를 하시는분들이 계셔 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