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차 만드는법

들국화입니다

들국화입니다
야생국화인데 요즘 한창입니다 집국화와는 달리 모양은 그리 좋질않고 향은 아주 좋읍니다
크기가 1.5cm를 넘지 않으니 별로 눈에 띄질않습니다 하지만 향은 아주 좋읍니다

국화차입니다

완성된 국화차입니다 아주 조그만게 향은 대단하죠
1인분에 5~6개면 족한데 몇 번이고 우러나는게 신기하기 까지 합니다

 들국화차 맛 보신분들은 아마 아하!하고 반가워 할겁니다
향이 아주 대단하고 특히나 가을에는 즐길 만한 차죠 원래 감국이라고 하여 한약재로 널리 사용하고 있는데 차맛또한 일품입니다
매일 먹기는 좀 그렇지만 한번씩 먹는 국화차, 아주 좋습니다 더구나 우리 주위에 흔하기도 하고 만들기도 쉽습니다 참 죄송합니다 여기는 흔하지만 도시에서는 그렇질 않겠죠 하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교외로 나가면 많이 있으니까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그럼 만드는법을 소개 하겠습니다
따온 꽃을 이물질을 잘 분리한후 뜨거운물에 한번 살짝 데칩니다(국화에는 아주 미량 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다음 그늘에서 말리기만 하면 되는데 완전히 바싹바싹하게 말려야만 변질이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는 향이 날라가지 않도록 잘 밀봉하면 되겠죠
한번에 5~10개만 사용해도 향이 진한데 여러번 우러납니다
녹차를 드시고 향이 거의 없어졌을 때 국화차를 5~10개 넣고 우리면 더욱 좋읍니다
가격: 30g 한통 30,000원

국화차 크기가 작아 의문을 가지시는분들을 위해 사진을 올립니다   구경하기

home_hanging.gif        구입하기      다른제품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