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등급 고찰

녹차등급에 대한 운영자 생각은 이러하다
현재 등급은 우전, 세작, 중작, 대작 순으로 정한다 그러니까 잎의크기로 구분을 하는데 우전은 잎이 가늘고 새순이 두잎만 나온 것을 말하며 세작은 조금더 잎이 큰후의 것을,그리고 중작은 더큰잎을 말하는데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운영자는 생각한다 잎은 중작이라도 더 크기전에 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잎의크기로만 따지자면얼마든지 자꾸만 우전이 생산될 수가 있다는 얘기가 된다 하지만 아무리 잎이 작아도 차맛은 속일 수 없는 것이다 시기에따라 맛이 정확하게 차이가 나기때문이다
맛은 모르고 눈으로만 차를보는 사람들은 잎의크기가 작으면 좋다고 보는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경향으로인해 어린잎만 따서 계속해서 세작이 만들어지는 잘못된 현상도 있을 수가 있을 것이다

어떤분들은 이러한 이유로 첫물차, 두물차. 세물차 등으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이것역시 어떨지..... 녹차나무의 잎은 항상 새잎이 피어나는데 한번나온자리에서 잎이 나오는게 아니고 항상 새장소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등급을 정해야 할까?
운영자 개인의 생각은 시기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것이다
맛의 차이는 분명 시기에 달려있다 아무리 어린잎이라도 시기가 늦으면 우전맛이 나질 않는다 그러니까 우전은 분명 곡우라는 절기가 있으니까 되고 세작부터는 5월몇일까지 딴차, 등등 으로 분류를 하면될 것같은데 이름이 어쩐지 시원치 않은 것 같고그냥 운영자 혼자 생각해본것이다
혹시 좋은의견이 있으시면 게시판에 제안을 해주시는게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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