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차(황아) 좀더 맛있게 드실려면

 
  녹차는 우리는 방식에 따라 그맛의 차이가 심해서 상당한 신경을 써야하는반면 발효차는 그렇지 않은편이지요 첫째 물을 뜨거운물을 식히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여도 되는데 실은 발효차도 가능한 첫째잔은 약간 식힌물을 사용하는게 더 맛이 좋습니다 모든차가 마찬가지겠지만 첫째잔을 실패하면 둘째,셋째잔도 역시 맛이 좋지 않기 마련이지요 그러므로 과민하신분들은 실수로 첫째잔을 시간을 초과했다든가 물온도가 맞지 않아서 맛이 좋지 않을 때는 과감하게 버리고 새녹차를 넣는분들이 계시지요 발효차도 마찬가지여서 가능한 첫째잔은 물온도를 약간 낯추어서 사용하시고 우리는 시간도 20초 이내로 하시는게 더 나은맛을 즐기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녹차와 반씩 석어서 우리는방식도 꽤 괜찮으며 발효차를 서너차례 이상 우린후에 묽어졌을 때 녹차를 조금 넣어서 드시면 녹차의 풋풋한맛이 발효차와 어우러져 색다른맛을 즐기실수가 있지요

끝으로 발효차는 녹차에 비해 진하게 우러나는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간을 가능한 짧게 하시는게 좋은데 첫째잔과 둘째잔은 10초 이내로 우리시는게 좋습니다 차는 가공과정에서 잘 우러나게 하기위해 차잎을 비비는 과정이 있는데 우리는 시간을 오래두면 탄닌성분이 지나치게 많이 우러나 맛이 거칠어지게 되기 때문인데 이것은 녹차역시 마찬가지겠지요 절대로 1분에서 2분정도 우린다면 그건 아무리 좋은차라도 이미 맛은 형편없기 마련입니다 녹차에 비해서 차잎양도 반이나 2/3정도가 적당하며 많이 드실려면 맛이 묽어졌을 때 새차를 조금더 넣어주시는방식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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